Advertisement
트럼프 대통령, 한국 관세율 25%에서 15%로 낮춰
월드
Advertisement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(현지시간)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 트루스소셜에 한국에 대한 관세율을 25%에서 15%로 낮췄다고 밝혔다.
트럼프 대통령은 "한국은 미국에 3500억 달러를 투자하고, 1000억달러의 액화천연가스(LNG)를 구매할 것"이라며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.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월 2일(현지시간)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관세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. [사진=REUTERS/연합뉴스 제공]
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대해선 "한국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한다"며 "2주 후 백악관에서 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합의내용을 함께 발표할 것"이라고 밝혔다.
더 많이 잠금 해제하기
Advertisement
Advertisement
Advertisement
미·우크라, 1200조원 규모 재건 합의 예정
[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]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번영 합의를 체결할 예정이라는 전망이 나왔다.
'중국인 출입 금지'한 日 유명 라멘집, 한국인 포함 외국인에 최대 두 배 '바가지'
[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] 일본 오사카의 한 유명 라멘집이 '중국인 출입 금지' 공지를 내걸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, 외국인 손님에게 일본인보다 최대 두 배에 달하는 가격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판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.
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Z세대의 학업 성취도와 인지 능력 낮다는 주장
[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]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Z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학업 성취도와 주요 인지 능력 전반에서 낮은 성과를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
스위스 기업, 'Z세대 사절' 구인광고로 논란
[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] 스위스에서 한 기업이 'Z세대 사절'을 내건 구인광고를 게시해 세대 갈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.
"머리 폭발할 듯한 충격에 코피·각혈"⋯미군, 마두로 체포에 '음파 무기' 사용?
[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] 미국이 지난 3일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하는 과정에서 최첨단 무기를 사용해 마두로 측 경호대를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
日 지자체, 잇단 숙박세 도입⋯교토는 '최대 10배' 인상
[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] 일본에서 숙박세를 부과하는 지방자치단체가 크게 늘면서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.
쇼트트랙 혼성계주 김길리, 美와 '충돌'…"피 나지만 큰 부상은 아냐"
[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]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는 불운을 겪고 입상에 실패했다.
EU 주요 인사들, 이재명 대통령 당선 축하하며 "한-EU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기대"
[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] 유럽연합(EU) 최고 지도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, 양측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심화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잇달아 전했다.
미국 국방장관의 중국 비판에 中 강력 반발…"냉전 사고 유포 중"
최근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(샹그릴라 대화)에서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을 겨냥한 강경 발언을 하자 중국 측이 즉각 반박에 나섰다. 양국 간 긴장감이 다시 한번 고조되는 모습이다.
[정구민의 톺아보기] 자연어 명령을 통한 스마트홈·차량 제어의 진화
거대언어모델(LLM)과 인공지능(AI) 에이전트의 진화는 기기 간 연결과 서비스 구조 전반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.
발리 여행하려면 통장 잔고 공개?⋯관광객에 '3개월치 잔고 증명' 추진
[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]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은행 계좌 잔액을 사전에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규정이 추진돼 논란이다.
"귀족 칭호까지 받았지만"…'캄보디아 스캠 배후' 프린스그룹 천즈, 체포
[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]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(온라인 사기)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(38)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.
차준환,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6위에 오르다
[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]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(서울시청)이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오르며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했다.
한국인 시신 일본 오타루 드림 비치에서 발견
[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] 일본 홋카이도의 유명 관광지인 오타루시 동부 해수욕장 '오타루 드림 비치'에서 한국인 시신이 발견됐다.
프랑스 국방장관 "이스라엘에 무기 수출 안 한다"…방산업계 경쟁 관계 강조
프랑스 국방부가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자국 방위산업 정책을 재확인했다.
한반도와 일본에 폭염이 덮치다
한반도와 일본에서 숨 막히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. 30일에는 쓰나미(지진해일) 경보로 대피한 시민이 열사병으로 쓰러지기도 했습니다.
'슈퍼맨' 초판본, 경매서 219억원 낙찰⋯만화책 사상 최고가
[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] '슈퍼맨' 코믹스의 1938년 초판본이 경매에서 219억원에 팔렸다. 만화책 중에서 사상 최고가다.
머스크, 英 'AI 음란물 단속'에 반발…"파시스트 정부"
[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]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(CEO)가 인공지능(AI) 딥페이크 음란물 규제에 나선 영국 정부를 향해 "파시스트적"이라고 비판하며 강하게 반발했다.
노르웨이 선수, 올림픽 메달 수여식에서 외도 사실 공개
[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]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인터뷰 도중 자신의 '외도' 사실을 공개했다.
일본 홋카이도 해변에서 한국인의 시신 발견, 경찰 수사 중
[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] 일본 홋카이도 한 해변에서 40대 한국인의 시신이 발견되어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.

